축사 습도 관리1 염소 축사 환기 관리, 냄새보다 먼저 볼 기준 염소 축사 환기 관리는 창문을 많이 여는 문제가 아니라 습기, 암모니아, 바닥 상태, 공기 흐름을 같이 잡는 일이야. 냄새가 심해진 뒤에 움직이면 이미 늦은 편이고, 축사 안에 공기가 들어오고 빠지는 길이 있는지, 깔짚이 마르는지, 겨울에도 최소 환기가 되는지를 먼저 봐야 해. 특히 장마철과 환절기에는 젖은 바닥과 밀사가 염소 호흡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냄새가 나냐 안 나냐”보다 “축사가 계속 축축하냐”를 먼저 봐야 한다.환기는 창문 문제가 아니라 축사 전체 구조 문제야염소 축사에서 환기 이야기를 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있어.“문 열어놨는데요?”근데 문을 열어놨다고 환기가 되는 건 아니야.공기가 들어오는 길만 있고 빠져나가는 길이 없으면, 축사 안에서는 냄새와 습기가 빙빙 돌 수 있어. 반.. 2026. 3. 24. 이전 1 다음